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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음악치료학회, 2020년도 연이은 문화예술분야 공모선정으로 지속적인 성장동력 확보2020년 06월 23일 [ 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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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음악치료학회(학회장 안민)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0 기획형 문화예술치유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조현병 환자 및 가족, 감정노동자를 대상으로 음악치유 프로그램을 수행하는 본 사업은, 올해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총 3천2백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는다. 음악의 창의적 개입을 통해 참여자 개인의 심리적 자원을 개발하고 사회적 역할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으로, 음악심리치료 기법을 적용한 치료적 노래만들기(Therapeutic Songwriting)와 즉흥연주(Improvisation)를 기관맞춤형으로 특화하여 진행한다. 
 

또한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의 ‘2020년 장애인 문화예술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개발로 올해 총 2천5백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는다. 해당 사업은 전국 단위의 공모사업으로 고신음악치료학회가 선정된 사업유형은 작년과 동일하게 「장애인 예술교육 연구‧개발」이며 선정율은 28%이다. 
 

뿐만 아니라 본 학회는 부산문화재단의 '2020년도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기획형)'에 선정되어, 부산이동노동자지원센터(도담도담센터)의 이동노동자를 대상으로 하는 음악치유사업에 올해 총 1천3백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자원지향(resource-oriented) 음악치유를 기반으로 이동노동자들이 자신의 강점과 발전 가능성을 찾을 수 있도록 새로운 맥락과 환경을 제공한다. 해당 사업은 문화예술을 통한 심리적 치유의 가능성을 확인하여 부산시민의 정신건강 증진 및 문화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특수한 환경에서 위기를 겪는 소외계층을 발굴하고, 문화예술치유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고신음악치료학회는 본교 음악치료전공 재학생 및 졸업생을 주축으로 국내 음악치료학의 발전 뿐만 아니라 기독교적 세계관에 입각한 음악치료사를 훈련하고 양성하는 데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2020년도 연이은 사업 선정은 고신대학교 음악치료전공에서 배출된 음악치료사들이 지역사회를 섬기고 지역주민의 건강성 회복을 돕는 지속적 성장의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사진 :  2020년 2월 필리핀 음악치료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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