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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파트너] 고신대, 정말 가고 싶은 대학이었어요2020년 04월 09일 [ 7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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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 정말 가고 싶은 대학이었어요”
 
강태진 전도사(꿈이있는교회, 신대원 2학년, 고신대 신학과 졸업)
“저는 고신대학교에 은혜로 입학했습니다. 성적을 떠나서 정말 가고 싶은 대학이었습니다.”

부산에 있는 꿈이있는교회(담임목사 하성철) 중고등부 담당 강태진 전도사의 말입니다. 강 전도사는 고신대학교(신학과 14학번)를 졸업했으며, 고려신학대학원(신대원) 2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강 전도사로부터 고신대학교와 고려신학대학원의 생활과 교회 사역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고신대에 가고 싶었던 이유는 어렸을 때 고신대로 수련회를 많이 가면서였습니다. 매번 고신대에서 대학생들과 직원들이 따뜻하게 섬겨준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중학교 2, 3학년 시절에 고신대를 와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고신대 신학과, 학교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예배와 새벽기도가 있었고, 경건회가 활성화돼서 매우 행복했습니다. 입학과 동시에 예배와 교제가 넘쳤습니다. 제일 좋았던 게 교수님들에게서 신학과 함께 교수님들의 성품과 사랑을 배운 것입니다.”​

강 전도사는 신학을 하는 자체가 은혜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신대원에서 교수님들과 각자 이야기를 가진 전도사들과 생활하면서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섭리와 역사를 보고 있습니다.
“원우들과 이야기할 때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느낍니다. 수업할 때 하나님이 저를 어떻게 이끌어갈지 인도해주시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행복하고 늘 감사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평소 사회복지사에 대한 꿈을 갖고 돕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교회에서 함께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일하고 싶었습니다. 신학에 대한 꿈도 있었습니다. 사랑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중고등부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지만, 친구처럼 다가가고자 합니다. 교회에서 만나서 이야기하고 함께 먹고 교제하고 싶었습니다. 아이들과 관계를 트는 것을 우선시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힘든 일이 있으면 교회 와서 함께 이야기하자고 말합니다.”
 

강 전도사는 2019년 초에 꿈이있는 교회로 와서 중고등부를 섬기고 있습니다.​
강 전도사는 중고등부 아이들에게 있는 진로, 신앙문제 등 여러 가지 문제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귀하게 여겨집니다. 제가 처한 환경에서 아이들과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신앙적인 부분에 조바심을 내면서 나아가더라도 어느 순간 성장해 있는 아이들을 봅니다. ‘내가 하는 게 아니구나! 하나님이 자라게 하시는구나!’ 하는 것을 경험합니다. 아이들이 먼저 뭔가 하자고 손을 내밀 때 사역에 더욱 보람을 느낍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하나님에 대해서 알아가는 게 멈췄거나 정체돼 있다고 느껴지고 어느 선 이상으로 따라오지 못할 때는 교역자로서 힘이 듭니다. 계속해서 아픈 사람들, 약자들, 마음에 상처가 있는 사람들을 좀 어루만질 수 있는 그런 교회를 지향하며 성장해 나가고 싶다고 전합니다.
 

강 전도사는 아이들에게 설교 등에서 한 번씩 되뇌는 말이 있습니다.
‘천국 다 같이 가자’입니다. 그리스도인답게 살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아이들의 입에서 ‘예수님이 나와 함께하시는구나!’라는 고백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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